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인천 서구
- 경기침체
- Late Cycle
- JP Morgan
- 신페이여행
- 미국증시
- 미국경제지표
- BMY
- S&P500
- 신페이시여행
- 물가연계채권
- 타이페이맛집
- #미국증시
- 대만문화
- 대만여행
- 티이페이여행
- ABBV
- 미국경제
- 타이페이 여행
- 대만교통
- 배당성장투자
- 신주여행
- FOMC
- AbbVie
- 미국주식
- 대만축제
- 타이페이여행
- 대만유행
- 애브비
- 타이난맛집
- Today
- Total
꽃길예감
미증시 연일 최고점 돌파! 향후 전망은 본문
"S&P 500, 3,085p 돌파!"
최근 미증시는 미중간의 관셰철회 등 그간 있었던 미중무역분쟁의 완화움직임으로 상승을 이루어 내고 있습니다. 최근 FactSet에서는 11월 1일 발표된 S&P 500 4Q Earning Report 예상에 관한 내용과 그에 대한 생각공유를 해보려 합니다.
"S&P 500에 편입된 기업의 2019 4Q 어닝실적은 전년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 한다는 내용입니다.
2019 4Q의 Earning은 올해 초 전년동기대비 5.5%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하락하다가 최근에는 0%를 밑돌면서 전년동기대비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에 비해 미증시는 3035로 역사적 고점을 맞이했습니다.
물론, 위험자산은 앞으로 더욱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이 되는 시장이라는 점을 감안해서도, 또한 최근 미중무역분쟁의 완화조짐이 나오는 부분에서 현재까지 반영된 S&P 500의 Earning이 저평가되었을 수 있다는 부분에서 “고평가”된 것으로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 미중무역분쟁 탓에 S&P 500 기업들이 매출을 덜 이루었는지는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지 않을까요.
또한 Late Cycle은 경제활동의 자연적인 감소가 이뤄지는 시기이고 그 요인으로는 각 서비스, 재화의 생산성의 감소/ 고용시장 포화로 인한 인건비 증가/ 기업 스스로 자체 사이클을 판단하고 현금을 마련 하는 등의 여러 부분이 오히려 Earning이 감소하는 부분이었다면, 미중무역 분쟁이 완화됨으로 인한 S&P 500의 Earning 회복이 얼마나 클지도 고민해봐야 할 부분일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Forward 12-Month PE Ratio는 향후 12개월간 벌어들일 주당 순이익에 대한 현재 증시의 평가를 보여줍니다.
"10년 평균 약 15배, 5년 평균 16.8배, 현재는 17배를 돌파,"
'Macro Investment > 글로벌 및 미국 경제점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가오는 Recession을 관찰하기 위한 최근 두 가지 지표 (0) | 2019.11.14 |
---|---|
미국 증시의 가늠좌, 11월 첫째주 미국 고용지표 발표 (0) | 2019.11.11 |
11월 첫째주 미국증시, 경제지표 점검 (0) | 2019.11.04 |
미국 경제지표 점검 _ 2019.10.20 (0) | 2019.10.20 |
[미국증시] 10월 3일 S&P 500 -1.79% 하락, 향후 방향은? (0) | 2019.10.03 |